* 김국주 장군
재호주 광복회는 5월 5일 ‘해공 신익희 선생 53주기 추모식’에 맞추어 전 광복회장 김국주 장군을 초청하여 시드니 교민과 군단체 및 차세대 호주 한인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재호주 광복회 황명하 사무국장은 “생존 애국지사의 연세가 높아 한시적인 사업에 그치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는 호주뿐만 아니라 해외 교민사회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생존지사의 생생한 강연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국주 장군은 광복 60주년이 되는 해인 2005년 11월 29일(직전 광복회장 재임시기)에 민족정기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제2광복 새정신운동”을 제창, 선포하고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 운동을 전개할 때, 특별위원으로 곁에서 활동한 김용휘 광복회 대의원이 동행한다.
5월 4일(월)부터 9일(토)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4일 김국주 장군의 마틴플레이스 충혼탑 헌화, 무어팍 한•호 한국전 참전기념비 조성지 답사를 시작으로 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추모식 및 교민 대상 특강이 있으며 6일 오후 6시 30분에는 주요 군단체 대상 특강 및 환영 만찬이 벨모아 RSL클럽에서 열린다.
8일에는 캔버라 6•25 전쟁 기념비 헌화와 대사관 예방이 예정되어 있으며 9일에는 린필드 한국학교에서 차세대 호주 한인 대상 강연, 이스트우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이 종료된다.
강연회에 관한 기타 문의사항은 재호주 광복회(T. 9686 3664)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선 기자(yslee@hojuilbo.com)
재호주 광복회는 5월 5일 ‘해공 신익희 선생 53주기 추모식’에 맞추어 전 광복회장 김국주 장군을 초청하여 시드니 교민과 군단체 및 차세대 호주 한인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재호주 광복회 황명하 사무국장은 “생존 애국지사의 연세가 높아 한시적인 사업에 그치는 것이 아쉽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는 호주뿐만 아니라 해외 교민사회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생존지사의 생생한 강연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국주 장군은 광복 60주년이 되는 해인 2005년 11월 29일(직전 광복회장 재임시기)에 민족정기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제2광복 새정신운동”을 제창, 선포하고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 운동을 전개할 때, 특별위원으로 곁에서 활동한 김용휘 광복회 대의원이 동행한다.
5월 4일(월)부터 9일(토)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4일 김국주 장군의 마틴플레이스 충혼탑 헌화, 무어팍 한•호 한국전 참전기념비 조성지 답사를 시작으로 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추모식 및 교민 대상 특강이 있으며 6일 오후 6시 30분에는 주요 군단체 대상 특강 및 환영 만찬이 벨모아 RSL클럽에서 열린다.
8일에는 캔버라 6•25 전쟁 기념비 헌화와 대사관 예방이 예정되어 있으며 9일에는 린필드 한국학교에서 차세대 호주 한인 대상 강연, 이스트우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이 종료된다.
강연회에 관한 기타 문의사항은 재호주 광복회(T. 9686 3664)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선 기자(yslee@hoju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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