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해 시드니 한국 교육원이 실시한 호주 학교 교장단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활기를 띠기 시작한 한국 호주 학생 교환 프로그램이 잇따르고 있다.

시드니 마스덴 하이 스쿨과 자매 결연된 충남 아산 한올 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교사 2명이 17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가지며 한국과 호주의 민간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마스덴 하이 스쿨의 데니스 로프츠 교장의 한국 연수 기간 한올 중학교 방문이 인연이 학교가 자매 결연을 맺게 되었고 특히 데니스 로프츠 교장은 시드니 한국 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어 강좌를 매주 수강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수요일 22일에 있었던 환영행사에서 데니스 교장은안녕하세요?” 인사말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참가한 교장단 한국 연수와 그 기간 동안 촬영한 한국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역사, 문화, 경제발전, 교육제도 등에 대해 전교생들에게 설명하기도 하였다.

이어서 한올중학교 학생들이 사물놀이를 공연을 비롯해 마스덴 하이스쿨 12학년 K-Pop 밴드 학생들의 K-Pop공연으로 화답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학교에 재직 중인 이주윤 교사의 언니인 소프라노 이승윤 씨가 넬라 판타지 특별 공연으로 선보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당일 학교 행사에 참석했던 주시드니 한국교육원 김한주 원장은 이번 연수가 한국 학생들에겐 호주 학교교육, 호주인과 그들의 등을 접할 있는 기회가 것이며, 마스덴 학생들과 교사들에겐 한국의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한 호 문화 교류의 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헀다.


저작자 표시